|




9월 마음건강 꿀팁 : 자살예방
아이의 “죽고 싶어”, “사라지고 싶어”라는 말, 단순한 감정 표현이나 관심을 끌기 위한 말로 넘기지 마세요.
평소와 다른 말과 행동은 아이가 보내는 도움 요청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. 이럴 때는 혼내거나 섣불리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이야기를 차분히 듣고, 필요한 도움으로 연결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.
이번 9월 정신건강꿀팁에서는 아이의 자살 위험신호를 알아차리는 방법과 부모가 어떻게 묻고, 듣고, 도움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 안내드립니다.
부모님 혼자 해결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. 아이의 작은 신호에 귀 기울이고 적절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아이를 지키는 중요한 첫걸음입니다.
9월 10일은 세계 자살예방의 날입니다. 아이의 마음에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주세요.
서울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☎ 02-2236-6606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