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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재활프로그램] 느티나무 작품사진

작성자 : 작성자관리자    작성일 :2018-06-21 20:30:30   작성 IP : 218.144.15X.XXX    조회수 : 39

 

 

" 해의 중간이다.


지만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됐다고 믿는다."

 

 


(느티나무 ***님 작품)


 

여기, 든든한 아군이 있습니다.

함께 싸워요 우리.


 기쁨을 나누면 배가 되고, 슬픔을 나누면 절반이 됩니다.

무엇이든 나누러 오세요. 느티나무로^^!

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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